AX를 위한 도구로서 codex...
[AX
Codex
]
Dify(또는 n8n) VS codex(또는 claude) client…
원래는 비 개발자들을 위한 AI에이전트 도구로 이게 좋다는 이야기를 하려 했는데 생각이 바뀌어 Dify VS codex client에 대해 비교해 보려고 한다.
예전에 유튜브에서 DIfy를 비개발자들을 위한 도구로서 활용을 시키는 일본 RICOH社의 사례가 소개된 적이 있었다.
나는 내 커리어의 시작이 워크플로우로 시작해서 그런지 Dify같은 워크 플로우형 에이전트가 정말 친숙하다. Dify같은 도구의 장,단점을 생각해 보면
| 장점 | 단점 |
|---|---|
| - GUI형태로 사용하기가 쉽다. - 다양한 플러그인을 지원한다 - 사용자의 개입이 쉽다. |
- 조직에서 온프레미스로 사용하려면 관리자가 필요하다. - 기능의 업그레이드가 심하다. 사용자들에게 혼란이 올 수 있다. - 생각보다 MCP 서버의 연결이 어렵다. |
이전까지는 Dify류의 플로우 솔루션들이 조직의 AX에 큰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codex client를 만나고는 그 생각이 바뀌었다.
codex client는 단순히 코딩을 도와주는 도구가 아니었다. 내 작업 공간(PC등)에 직접 관여하면서 파일을 생성하고, 수정해 준다. 그리고 slack이나 notion같은 도구들을 권한만 준다면 직접적으로 쓸 수 있다. gmail을 보내더라도 복잡한 설정은 안녕이다.
지금 드는 생각은 Dify를 도구로 삼아 AX를 진행하기 보다는 Codex같은 클라이언트 도구를 AX의 도구로 삼게 하는게 더 낫지 않을 까 생각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 개인 PC에서 작동한다. 관리자의 승인 등이 필요 없다.
- 기능 변경이 크게 없다. 바뀌는 것은 LLM의 버전 뿐이다.
- 지금 모든 MCP서버들은 Codex같은 Client를 기준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 쓰다 보면 내가 ‘전문가’ 라는 느낌을 받게 된다.
이제 이런 Client도구를 가지고 AX를 하는 사례를 찾아 봐야 겠다.